
느낀점
이산화 탄소에 의해 열복사효과가 강해지고, 이를 막기위해 탄소 배출 저감 정책들이 중요해지고 있다. 미래 기술로 AI와 AI가 효과적으로 일을 하게되는 로봇기술들이 미래에 주목받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탄소중립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지켜야하는지 생각할 수 있었다.

이산화 탄소에 의해 열복사효과가 강해지고, 이를 막기위해 탄소 배출 저감 정책들이 중요해지고 있다. 미래 기술로 AI와 AI가 효과적으로 일을 하게되는 로봇기술들이 미래에 주목받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탄소중립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지켜야하는지 생각할 수 있었다.

위 12가지의 기술에 대해 통찰을 주는 글이다. 2022년 이후 주가가 크게 오른 전기차, 양자컴퓨터와 같은 기술을 미리 생각하고 분석했다는 점이 놀랍다.
양자컴퓨터를 생각하면 트리플렛으로 왜 안나가는가 평소 고민하고있었는데, 양자컴퓨터가 지수형태로 계산이 되므로 트리플렛보다 훨씬더 잠재력이 있음에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는것 같다.
새로운 어플리케이션들은 반드시 에너지를 바탕으로 동작이 이루어지며,
탄소저감을 위해 새로운 에너지 기술이 필요하다.
미래는 어떻게 바뀔까

처음 50페이지를 읽고 놀랐던 점은 2015년에 쓰여진 글이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매튜로버스는 경제, 정치적 영향으로 국제정세가 어떻게 흘러갈지 판단하고 그에 따른 시나리오들을 작성했다.
너무 먼산의 이야기이도하고, 평소 각각의 국가 동향에 대해 모르고있어 내용이 바로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앞으로 신문을 읽으면서 세계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다.

소년이 온다는 이전에 읽었던 채식주의자처럼 화자의 시점이 바뀌어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소설에 익숙하지 않아 중반쯤 읽을때부터 화자가 누구인지 자연스럽게 익어지는데, 장이 넘어가면서 화자가 바뀜에 따라 엇 이게 무슨 이야기지 하며 당황했던거같다.
작품의 짜임이 신기한것은 내용이 오락가락하더라도, 중후반쯤에 독자를 확 빨아들이는 무엇인가가 있다. 중후반 부분부터는 소설의 전개인 기승전결의 절정에 달하는 압박감과 긴장감이 타고있으며, 후반에 어느덧 읽기속도가 빨라지며 훅 읽혀버리게된다.
영화나 책의 명작들을 읽고 다른사람들의 글을 읽으며 내가 생각한 방향이 맞는지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는데, 아래 링크에 줄거리를 잘 정리해둔 블로그를 소개한다.
383p 제임스 볼의 <개소리는 어떻게 세상을 적복했는가>는 SNS를 통해 퍼지는 가짜 뉴스들을 구분하는 기초 체력을 연마시키는 정말 좋은 책이었다.
476p 정권 연장을 위한 음모와 혹세무민을 위한 선동은 구분되어야한다. 음모는 결국ㅇ는 그 진실이 드러나지만 선동은 망각되기 때문이다.
480p 긍정적 사고가 긍적적 효과를 가져온다는 기존의 통념과는 반대로 부정적 사고가 긍적적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인데, 요약하면 이렇다. “긴장 풀어. 다 잘될거야”라는 말은 절대 맞는 말이 아니다. 우리는 스스로 일을 해결하도록 해야한다. 걱정 근심에 싸여 있는데도 그것을 무시하고 외면하면서 가식적으로 긍적적 사고방식을 가지려는 노력은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다.
505p 특히 직장인들의 경우 높은 분들의 말에 상처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좀 대범해지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타인에 대해 하루 10분 이상 편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이 타인을 평가하는데 하루 10분이상 소비한 적이 있단 말인가? 나에게 독설 등을 보내는 메일이 종종 있지만 키득키득 웃으며 삭제시킬 수 있는 것은 그 메일을 보낸 사람이 세이노에 대해 5분도 생각하지 않았을 텐데 뭐 그리 대단한 것이라고… 세이노에 대해 10시간을 생각하였다면 내 글들도 충분히 읽어 그런 메일은 안 보냈을 것이다.
512p 현실에 대한 당신의 불안감을 인정하고 몇 번을 넘어져도 좋다는 자세를 가져라. 말쑥한 무릎보다는 상처투성이에 꿰맨 자국도 몇 개 있는 무릎을 부러워하며 당신 앞에 던져진 현실의 삶에 도전하라.
519p 두려움은 승리하기 위한 열정을 만들어 내고 유지시킨다.
523p 체념에 대한 자기 합리화와 핑계는 가난의 영원한 친구다.
드디어 장장 책을 다 읽게 되었다. 평소 자기계발서를 좋아한다. 현실의 안일함 속에 빠져있는 삶에서 자기계발서를 읽게되면 다시금 현재의 내 모습을 돌아보고 생산적인 모습으로 변화하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세이노의 가르침을 읽기전 인터넷 서점의 사람들의 서평을 읽어보았다. 교훈을 받고 삶에 터닝포인트가 되었다는 사람도 있지만, 막연한 꼰대의 글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었다. 사람들 마다 각자의 주관이 다르고 소화시키는 능력이 다르기에 자신에게 맞는 이해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한다.
황농문 교수님의 몰입처럼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멘토가 되어줄 수 있는 책임에 책을 집필해주신 작가님께 감사를 느낀다.
30살이 되고, 졸업을 앞두어 앞으로 세상에 한걸음 딛는 나에게 스스로 정리되지 않아 두렵거나 확신이 없는 마음이 들 때가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는 책과 대화하거나, 내가 평소 생각하고 있던 관점에 대해 동일한 관점으로 지지를 받기도 하고, 반대의 관점에서 비판을 받기도 하며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소설에 점점 적응이 되어가는가 이전보다 내용이 머릿속에 잘 들어왔다.
영혜가 채식주의자로 변화하는 계기인 꿈에 대한 의미가 무엇인지 와닿지 않았다.
평소 많이 보던 영화나 드라마의 일차원 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문학작품에 대한 이해하는 능력이 더 길러질 필요가 있음을 느낀다.
꾸준히 책을 읽다보면 반복되며 강조되는 객체에 대한 메세지를 이해할 수 있겠지..
어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해당 작품에 대해 자신만의 해석 포인트를 잡으며 작품을 해석하려는 시도를 했다.
위 포스팅의 내용에서 이야기하는 작품의 전체적인 주제는 ‘동물의 본능’으로 반대되는 이미지로 평화, 안정을 의미하는 식물의 특징인 채식으로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했다고 이야기한다.

한강 작가가 글을 쓰기위해 생각한 65가지의 흰 객체를 나열하며 소설 속 인물이 태어나기까지, 소설 속 인물의 삶을 표현되었다.

제주도 4.3 사건을 배경으로 한 소설로, 병원에 입원한 인선과 제주도의 경화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죽, 나무, 촛불, 새 등의 상징적 소재를 통해 역사적 사건과 개인의 서사를 연결하며, 특히 촛불이 꺼지며 사라지는 결말 장면에서 문학적 표현이 돋보인다. 상징적 소재들의 사용으로 인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제주 4.3의 역사적 의미와 개인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오랜만에 읽은 문학 소설이었다. 작품은 제주도 4.3 사건을 배경으로 서사를 풀어나가고 있다.
글에는 죽, 나무, 촛불, 새와 같은 상징적인 단어들이 나오는데, 오랜만에 읽는 문학 소설이라 그런지 머릿속에 구조화가 잘 되지 않아 어려웠다.
병원에 투병중이던 인선이 제주도에 가있던 경화에와 서사가 진행되다가 촛불이 꺼짐과 함께 사라지는 장면은 오랜만에 문학 소설을 읽었다는 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일론 머스크의 삶과 리더십을 탐구한 이 책은 그의 이성적 판단력과 미래 지향적 사고방식을 조명한다. 개인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목표 달성에 집중하는 그의 능력, 혁신적인 기업가 정신,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이 두드러진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 감정보다 이성을 우선시하는 그의 리더십 스타일은 성공적인 기업 운영의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이러한 특성들은 테슬라, 스페이스X와 같은 혁신적인 기업들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
유튜브를 보던 도중 “아침에 당신의 눈을 뜨고 싶은 이유가 되는 일을 하세요” 라는 일론머스크의 말에 다시금 열정이 타올랐다.
졸업 후 내가 하고싶은 일은 무엇일까? 에 대한 답변을 찾기위해 일론머스크는 어떤 삶을 살았길래 현재의 모습이 되었는가가 궁금해져서 찾아 읽게되었다.
일론 머스크는 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목표에 집중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한다. 위기가 심화될 수록 일론머스크는 극도로 이성적 태도를 취하게된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판단하는 능력은 옳은 결정을 내리기위한 좋은 기반이된다. 극도로 긴장되는 상황에서는 무의식적 결정을 내리는 상황이 발생하게되는데, 일론머스크는 그상황에서 이성적인 판단으로 결정하고 결과를 계속 쌓아갔다고 한다.
어렸을적 감정이 요동치는 일들을 많이 경험하다가 나이가 들수록 점점 감정을 컨트롤하는 드라이한 사람으로 변화된다. 그러나 여전히 감정이 있는 사건들을 마주하게되고 그럴 때 사람이었구나 생각하며 되돌아보거나, 감정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면 높은 확률로 안좋은 결과를 가져오게된다.
일론머스크는 자신의 첫째 아들의 비극적인 상황을 이야기하며, “그 일에 대해 말하면 겉잡을 수 없이 슬퍼집니다. 극도로 슬픈 이야기를 굳이 꺼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위해 좋지 않아요. 다른 할일도 있는데, 슬픔에 잠겨 하루를 낭비할 수 없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러한 일론머스크의 생산성, 이성적 판단은 그의 삶을 선순환되도록 이어주며 꿈을향해 달려가고있다.
나의 인생에서 내가 반드시 이루고자하는 목표가 무엇이 있을까? 고등학생때, 20대 초반은 막연히 근거없이 꿈과 희망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점점 현실에 집중하다보니 내가 무얼 하기위해 현실을 노력하고있는가라는 생각에 빠져든다.
이번 책 덕분에 다시 한번 나의 목표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내가 연구하고있는 연구내용을 장점으로 살려 앞으로 더나아갈 수 있는 목표로 핵융합의 상용화에 앞장서본다면 에대해 생각해본다.
다음 책을 읽을때 핵융합에 대한 책을 찾아 읽어봐야겠다.

책 “칩워”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과 역사적 발전 과정을 다루며, 반도체가 대한민국과 전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저자 크리스 밀러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반도체를 설명하며, 페어차일드, 인텔, TSMC 등의 기업 성장 스토리를 통해 기술과 경영의 균형을 강조한다. 반도체 산업의 기술, 물질, 장비 등을 통해 각국의 산업 경쟁을 조명하며, 미래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작년 물리학회의 한국 연구재단 설명회에서 칩워라는 책을 접하게되었다. 21세기의 대한민국 경제는 반도체 중심으로 옮겨져왔고, 반도체는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꼭 필요한 자원 및 기술로 자리잡았다.
칩워는 역사학자이신 크리스 밀러 교수님께서 집필하셨는데, 인문쪽 분야의 사람들이 느끼는 반도체에 대해 간접경험을 할 수 있었다.
물리를 공부하면서 반도체에 대해 배우는 것은 빠질 수 없는 요소인데, 책 초반부에 반더체 트랜지스터가 나무판에 망치를 뚝딱거리며 만든 일화는 내가 하는 연구가 발전하기위해서는 어떤 흐름을 거쳐 최신 산업을 주도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게해주었다.
페어차일드 반도체, 인텔, TSMC까지 회사들이 성장하게된 기회와 스토리들을 바탕으로 무조건 기술만 만드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경영에만 신경을 쓰게되면 뒤쳐지는것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본다.
반도체 산업에 사용되는 기술, 물질, 장비 등을 가지고 각 국에서 노력하는 산업 전쟁도 생각을 들게 만든다.
이년 뒤 내가 사회에 진출했을 때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할까..